2004년 04월 11일
▶추억의 기타~

물경...200만원 이상을 홋가했던 때에 덥썩~! 샀었던...저 사진속의 기타...
팬더 스트라토캐스터...멀리는 지미 핸드릭스와 리치 블랙모어, 에릭 클랩튼이 애용했었고...가까이는 잉위 맘스틴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었던...
마지막으로 다시 팔아먹기 전에 폼잡고 찍었던 사진인데...저기가 독립공원(구, 서대문 형무소)...지금은 입장료도 받고 그런다던데...저때만해도 무료공원이었던...
다른 것보다...저 공원의 공용주차장이 워낙에 주차요금이 싸서 집에서 시내로 개인적인 일로 차갖고 갈때는 어지간하면 저 공원 주차장에 세워두고 독립문 역에서 지하철 타고 다녔다는~
사진찍은 사람은 나한테 사진의 여러가지르 가르쳐줬었던 K형이고...
카메라는 Nikkon F801...
osado
# by | 2004/04/11 14:46 | 살며 사랑하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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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분위기 죽임다~ 멋져요~ 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