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단칼에 베어버리소서, 장군~!

이건, 어쩌면,
20세기를 넘어 21세기에도 여전히 재현되고 있는 현대왜란.
권력은 포악하고
언론은 아부하며, 이미지를 끊임없이 소비하고
역사는 영웅을 하나씩 잃어가고
민중은 그만큼의 희망을 빼앗겨간다.
osado
DSCF2718s.JPG
# by | 2009/10/24 23:20 | 살며 사랑하며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0/24 23:20 | 살며 사랑하며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도 저 신문사 무지 싫어하는데 불행하게도 저 신문사는 막대한 그 권력과 자금력을 동원하여 참말로 신문을 잘도 만들어낸다는 것이지요. 정치면을 빼면요.
하지만, 아무리 재밌어도 야동을 권장할 수 없듯이... 그런거 아닐까...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