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칼에 베어버리소서, 장군~!


이건, 어쩌면,
20세기를 넘어 21세기에도 여전히 재현되고 있는 현대왜란.

권력은 포악하고
언론은 아부하며, 이미지를 끊임없이 소비하고
역사는 영웅을 하나씩 잃어가고
민중은 그만큼의 희망을 빼앗겨간다.


osado


DSCF2718s.JPG

by osado | 2009/10/24 23:20 | 살며 사랑하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apostle5.egloos.com/tb/102161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올리비아 at 2009/10/27 16:31
이거 앵글이 예술입니다요. !!!!
저도 저 신문사 무지 싫어하는데 불행하게도 저 신문사는 막대한 그 권력과 자금력을 동원하여 참말로 신문을 잘도 만들어낸다는 것이지요. 정치면을 빼면요.
Commented by osado at 2009/10/27 17:46
네, 저 신문사... 신문 자체는 정말 재밌게 잘 만들죠...
하지만, 아무리 재밌어도 야동을 권장할 수 없듯이... 그런거 아닐까...싶네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